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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는 자신이 소중한 사람들이 살인게임으로 괴로워하자,
자신의 재능을 어딘가 쓸모있게 쓸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주변을 돌아다니던 중,
유니가 별 쿠션에서 카드를 꺼내 장소를 이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본 라일라는 유니의 별 쿠션을 훔친다면 모두가 이 곳을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은 곧 현실로 일어났고, 라일라는 유니의 별 쿠션을 훔쳐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로 코니와 유니에게 들키게 되어 탈산도주를 하며 수많은 창을 피했지만
코니의 도발로 인해 라일라는 큰 부상을 입게 됩니다.
부상을 입은 라일라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겠다고 코니가 선고하자 주변이 웅성거렸습니다.
그때 시리우스가 라일라에게 나서 라일라를 치료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시리우스는 라일라가 제일 큰 부상을 입은 눈을 보더니 자신의 눈을 내어 라일라에게 이식을 해줍니다.
예전에 약속이라도 한 것이 있었나보죠?
시리우스는 라일라에게 눈을 이식한 이후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행동은 상처만 남게 되었습니다. 상처는 낫지 않을텐데 무엇을 위해 노력하나요?

2_5_챕터_카드_회생하는목마_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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