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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와 유니는 이번에 공포랜드와 어울리는 재미있는 행동을 했다며
레버리 전역에 절망병이라는 바이러스를 풀어놓았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레버리 내에서 절망병에 걸리는 사람이 생겼고,
시리우스는 절망병이 퍼진 첫날 제일 먼저 감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숨기고 모두를 치료하며 에스포어들의 병을 낫게 하려고 하던 중,
라일라가 환각 증세로 공포랜드로 이동해 돌아다녔습니다.
시리우스는 라일라를 찾아 결국 숲에서 찾아냈지만
절망병과 원래부터 약해서 망가진 정신때문에 차라리 죽이는 것이 라일라를 편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우발적으로 라일라를 살해하고 맙니다.
이때 라일라는 시리우스가 범인이라는 다잉 메시지를 나무에다 남기게 되어
이는 재판에서 시리우스가 범인이라는 것을 알리게 되었고,
시리우스는 결국 레버리에서 퇴장하게 됩니다.
퇴장에서 생사를 헤매던 시리우스를 보던 타이는 그를 보고 자신의 과거의 모습을 반성하며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처형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결과는 다행이게도 타이는 시리우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이 들지만, 억울함과 눈물만이 가득이지 않나요?

챕터5

시체

캐릭터

챕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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