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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와 유니는 채찍과 당근이라며
저번과 다르게 이번엔 살인을 한 사람은 소원을 들어준다고 말을 꺼냈습니다.
이 말에 가샤도쿠로는 때마침 저번에 얻은 류의 비밀 쪽지로 그를 협박해 살인을 일으키기로 결심합니다.
비밀때문에 범행을 도와줄 수 밖에 없었던 류는 타깃대상인 앨리시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즉 오필리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며 아쿠아리움으로 불러내었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던 앨리시아와 류의 모습을 뒤에서 몰래 지켜보던 가샤도쿠로는 밧줄로 앨리시아의 목을 졸라 살해했습니다.
가샤도쿠로는 공범인 류에게 범행을 조작하게 만들고 사건은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판 당일,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주변의 목격으로 인해 둘 중 범인이 누구인가 웅성거리던 중,
가샤도쿠로는 류의 비밀이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것을 말하게 되었고,
류는 배신을 당한 것을 알고 하카코오리의 상태인 샤텐하제를 검으로 찔러 깨워 가샤도쿠로가 범인인 것을 알렸습니다.
결국 가샤도쿠로는 범인인 것을 자백하고 레버리에서 퇴장당하게 됩니다.
배신과 공허함만 가득한 하루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무엇을 해야할까요?

샤텐_4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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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텐_4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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