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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타산적인/오만한/냉혈한/신중한/계산적인]

그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기회주의자.

이득이 없으면 절대로 움직이려 하지않으며 반대로 말하자면 이득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하는 사람.


그에 맞게 자신의 힘이 닫는 일이라면 어떤 부탁이든 들어주는데 그게 발이라도 핥으라는 식으로 자존심을 깎아먹는 부탁이라고 할지라도

최대한 상냥하게 들어준다. 물론 그게 이타적이거나 선의의 의미가 있는게 아닌 철저하게 계산적으로 생각해서 하는 행동들이며 어떻게든

자신이 해줬던만큼 받으려고 한다.그게 아니라면 그는 무자비하게 돌아설 것이다.

 

그에게 부탁을 한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아무리 자존심을 깎아먹는 부탁을 해도 왜인지 그 순간 조차도 그가 자신들을 내려다보는 것만

같다고 한다.그는 어떤 순간에도 남을 올려다본 적이 없었다. 그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도 이러한 성격때문에 오는 것일거다.

이런 오만함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지만 온갖 짓들을 해오는 야쿠자에게는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성격이다.

 

다만 그 오만함이 강박적이다라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마치 스스로에게 자신은 남을 내려다봐야하는 사람이다,오만해야한다.라는 걸 강요하여 그런 행동을 하는 것과 비슷해보인다고.

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해 자리를 물려받지 못 할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시선이 그의 성격을 이렇게 만든 것일까?그건 그만이 알고있겠지.

그가 자신의 조직을 야쿠자 내에서 최고로 올려놓고 야쿠자가 아닌 다른 곳에도 영향을 준 방법은 새롭다고 할 수 있으나,결국 뿌리는

야쿠자일뿐이다.

야쿠자들의 방식, 즉 자신들이 원하는게 있다면 얼마든지 범죄를 저지르고 잔인한 짓을 저지르는 것. 그도 마찬가지로 그 잔인한 짓을 숱하게

해왔다.그런 짓을 하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냐고 물어봐도 그저 비웃음을 흘리며 만약 자신이 그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품었다면 진작에

죽었을거다 라고 말할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티내는건 아니다.

그가 오만해 보이는 것도 어디까지는 그러한 느낌이 드는 정도이지, 타인을 직접적으로 깔보지는 않는다.오히려 모든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상냥하고 상대방에게 예의를 차려 맞춰주는 편이다. 물론 어딘가 모르게 벽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따금 누군가 자신에게 친근하게 굴면 당황할 때가 있는데, 이건 그가 평소에 상냥해도 벽을 쌓고 있으며 속내가 검은 사람인만큼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그러는 것일거다.물론 당황하더라도 다시 평정을 되찾아 적당히 대꾸하지만 말이다. 

그는 필요한 존재는 맞지만 그렇다고 환영받는 존재가 아닐거다.

그의 조직원들이나 측근들 조차 그를 두려워하여 따를뿐 진심으로 존경하는 사람은 없다. 

보통 이런 경우라면 언젠가 무너지게 되는 법이다.더군다나 힘으로 올라온게 아니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그를 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거다. 그럼에도 그가 아직까지 엄청난 권력을 잡으며 서있는 것은 그가 무척이나 계산적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그 역시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대를 가리지 않고 부탁을 들어오면서 세력을 키웠던 거다. 

요컨대 자신이 무너지면 영향을 받을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버렸던 것. 때문에 아무도 쉽게 그를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이 세상에 그의 '편'은 없지만 그의 '적' 역시 없다.오로지 혼자서 모든걸 짊어지고 위로 나아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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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비리,밀매,청부살인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일본의 조직폭력

 

그가 속한 조직인 '사소리구미(蠍組)'는 본래는 야쿠자 세계에서 거의 영향력이 없었고 돈과 인력만으로 버티고 있었던 언제

잡아먹힐지 모르는 약한 조직이었다. 하지만 그가 조직의 회장자리를 물려받자 눈깜짝 할 사이에 조직의 위상을 높여 지금은 야쿠자뿐만이 아니라 사회에도 영향력을 줄만큼 거대하게 변하였다. 역대 회장중 가장 젊은 나이였다는 것과 가장 힘이 약해보였던 그가 이렇게까지 조직을 바꾼건 엄청난 일이었다.

야쿠자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남에게 희망이 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때문에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꺼려했으나 어쨌거나 그는 야쿠자들에게 있어서는 한 줄의 희망이고 동시에 사회에 긍정적인 행동도 했었다.

 

그저 서로 싸우면서 세력을 키운 것이 아닌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고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방식으로 들어준만큼 돌려받는

행동으로 키워왔다. 이것은 야쿠자뿐만이 아닌 기업인들이나 정치, 심지어 경찰들도 그에게 주고받은 것이 있다.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쿠자의 폭력적인 방법을 쓰지만 자신들의 손으로 하기싫은 더러운 일들이나 곤란한 일들까지 모조리 들어주니 편해지고

그의 조직에서는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어느선에서는 눈감아주니 둘 다 이득인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이익만 있다면 도덕적인 일도 해주니 의외로 그가 사회에 도움이 된 전적이 꽤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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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갈색의 머리카락은 풀면 끝부분만 살짝 웨이브끼가 있는 생머리지만 씻을 때를 제외하면 머리를 잘 풀지 않아 곱슬처럼 보일정도로 헝클어져있다.
피부는 아파서인지, 밖을 잘 나가지 않아서인지 상당히 하얀편이며 입근처에 있는 점 하나가 있다. 
검은 눈동자에는 무엇하나 비치지 않을 것만 같고 차가운 느낌이지만 휘어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이 그의 인상을 부드럽게 보이게 한다.
이러한 얄쌍스러운 외모는 그가 중성적인 느낌의 미인이라는거에 부족한 점이 없을거다. 다만 단순히 부드럽기만한 미인이라기보단 좀 더 파고들면 냉한 느낌이 들고 마른체구이나 키가 커 위압감을 주기도 하는 인상이다.

 

-그가 살고 있는 조직은 인적이 드문 산속에 위치하며 몸이 아파 사람들과 거래를 할 때를 제외하고 밖에 안나가서 그런지 현대 문물에 꽤 약한편이다.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대해서 잘몰라 제대로 만지지 못하기도 한다.
레버리에 대해서도 정보는 들었지만 정작 놀이공원에 한 번도 가본적이 없어 뭘 어떻게 노는 곳인지도 잘모른다.

 


-건강이 그다지 좋지 못한 편이다. 때문에 달리는 거나 오래 걷는걸 싫어하는건 물론이고 서 있는 것도 힘든 것인지 주로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일이 많은 편. 다만 그를 대처할만큼 검술실력이 매우 좋은 편이며 반사신경도 뛰어나다고 한다.나중에 지나치게 힘들어하지만 한 번 달리면 남들보다 훨씬 빠르게 달린다. 

 

-그는 자신의 신체를 건드리는걸 무척이나 싫어한다.  단순히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악수를 하는 것 조차도 꺼리는 편이다.물론 그게

부탁이라고 한다면 그는 들어주겠지만 그가 싫어했던 행동을 하게 한 만큼의 값을 제대로 받을 것이다.

 


-에스테리아의 사상에 그다지 동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에스포어에 대해서는 꽤나 긍정적이게 바라보고 있다. 재능이 있는 자는 가치가 있다는

소리고 그들을 보호하거나 재능 발전을 위해 혜택을 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처음 그에게 에스포어에 대한 제안이 왔을 때도

거의 고민도 하지 않고 흔쾌하게 받아들일 정도였다.

 

-그의 야쿠자 조직인 사소리구미는 그 조직을 세운 료나 가문의 혈육들이 회장자리를 잡았었다.

그 역시 가문의 사람이자 전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유일하게 살아있는 료나 가문의 사람이다.
 

사소리구미가 커진건 그의 계산적인 행동 덕분에도 있지만 조직의 옛사람들을 거의 갈아치웠다는 것도 있을거다. 
옛사람들,그러니까 이전세대의 료나가문과 조직의 권력을 잡고 있던 이들은 그가 성인이 되던 해에 원한을 품고있던 어떤 조직원에 의해 모조리 살해하였고 조직원 본인은 그의 칼에 베여 죽었다. 그는 가족과 오랫동안 조직을 지탱하던 이들이 죽은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여겨 아예 조직 자체를 뜯어고치게 되었고 그 결과는 아주 성공적이었다. 
 

다만 어떤 이들은 조직원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 다 그가 주도한게 아니냐는 말이 있다. 
 

그는 회장이 되기 전에 몸이 약해 전회장의 아들이었음에도 무시당하고 회장자리를 노리는 이들에게 목숨까지 위협을 받아 조직의 전세대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으며 계산적인 그의 성격이라면 그게 아니더라도 충분히 그럴만 했기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그들을 죽인 조직원과 꽤나

친밀한 사이로 보였었다. 
하지만 그는 그일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그 일을 일으킨 당사자와 그것을 아는 이들은 죽어버렸으니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그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꽃을 정말 싫어한다. 그중 동백꽃은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떨었고 그가 회장자리에 오르자마자 했던 일이 조직내의

꽃밭과 동백나무를 없애버릴 정도였으니 그 싫어하는 정도가 가벼운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그런 그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꽃이 있다면

금목서일거다. 조직원들이 말하길 동백나무가 없어진 그곳에 목서를 심어 늘 그것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였다. 
 

그럼에도 왜, 그에게는 금목서향이 아닌 동백꽃향이 진하게 나는걸까. 

-자신을 부를 때는 와시(儂)라 하고 남들을 부를 때는 이름이든 성이든 자신이 부르기 편한 방식으로 부르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반말도 종종 쓰는편.

남이 자신을 부를 때는 이름으로 불러주길 원한다. 자신의 가문을 싫어하는 만큼 료나라고 불리고 싶지않아 그러는 것일거다. 
평소에는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말투지만 돌려서 말하는게 아닌 직설적이게 말하는 편이며 어딘가 강압적인 느낌이 강해 그가 누군가에게

숙이고 무릎 꿇었을때 조차 상대를 압도한다는 느낌까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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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사야

 

금목서가 새겨진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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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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