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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벽을 쌓아올린 듯한 겉모습과 달리 일상생활에서의 그의 행동은 친화적이며 부드럽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상대와 접촉을 꺼리지 않고 본인이 먼저 다가가는 편으로 자기 자신과 관련된 정보가 아니라면 쉽게 마음을 여는 타입. 본인을 필요로 한다면

아낌없이 조언, 도움을 주려는 모습을 보인다.

 

「방관자」

예외로 일상생활이 아닌 사건, 사고 앞에선 먼저 손을 내밀어주거나 큰 반응을 보이는 일이 없다. 
 

자연 혹은 인위적으로 일어난 사고, 범죄와 같은 사건이 주변에서 일어나더라도 자신의 몸을 사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는 주변을 둘러보다

자리를 피하는 일이 빈번하며, 개입하고 싶지 않다는 무관심한 말투로 회피하곤 한다. 

 

「신념이 강한」

자신이 한 행동, 가치관을 올바른 답이라 굳게 믿고 있다.

그는 이 "신념"만은 절대 번복하거나 꺾지 않으며, 상대방이 자신의 믿음에 부정을 한다면 평소와 다른 분위기로 대하기도 하나 트러블이

생길 것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기에 관련 주제로 먼저 얘기를 꺼내는 일은 거의 없다. 다른 관점으로는 자존심이 센 편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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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얼굴, 국적, 재능까지 알려지거나 밝혀진 것이 없으며,

스스로 재능과 관련된 행동을 보이지 않아 그의 재능은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다.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방랑 생활을 한 덕분에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일이 없었고, 그가 방랑 생활 중 마주치거나 대화를 나누었던

사람들조차도 정확히 어디에서 온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자신에 대한 정보는 장난이나 거짓으로 넘기며 그나마 알려진 정보또한 진실인지는 미지수지만 만남을 가졌거나 안면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그를 향해 '사람이 좋은 것은 확실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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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 말투」

타인을 성보다 이름 ~씨로 부르며 존칭을 사용한다.

평소엔 부드러운 어조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고 가끔씩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대하기도 한다.

 

「손재주」

손으로 하는 일이라면 대부분 실패없이 해내며 손에서 무언가를 놓는 일이 거의 없다.

제일 자신있어 하는 건 요리와 다과회 준비.

 

「대처능력」

갑작스러운 위기나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속도가 빠른 편으로 무방비 상태가 아니라면 웬만한 위기 상황에서 빠져나온다.

그는 오랜 방랑 생활 덕분에 자연스럽게 능력이 길러졌다고 말한다.

 

「케이스」

매일 자신의 키의 절반정도의 관 모양 케이스를 들고 다니며, 타인에게 케이스를 맡기거나 본인이 스스로 열어보이는 일은 없다.

꽤 무게가 나가는지 자주 땅에 내려놓곤 한다.

 

「펜던트」

항상 망토 위로 오각형 모양의 펜던트를 목에 걸고 다니고 일종의 부적으로 생각하는듯 소중히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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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펜던트

 

낡은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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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인생이란 뭘까요>

​-라일라

미래를 고민중인 라일라를 위해 얼떨결에 아이리스가 말동무를 하며 이것저것 도움을 주었다.. 그러다가 기사의 길을 권유하는데!? 그녀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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