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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나쁨, 나른함, 감정에 솔직, 제멋대로, 감정의 기복이 큼, 뒤끝없음.]

: 대외적으로 쓰레기 같은 성격이며, 절대로 의사같지 않은 인물이라는 평이 대다수. 전체적으로 약에 취한듯한 나른한 분위기에 행동과 말투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으며, 쾌락주의자에 조울증이라도 있는 것 마냥 감정기복이 들쭉날쭉해서 무섭다고 주변인들은 말한다.

 

직업군이 '의사'에 속하는 주제에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읊은 것이 맞나라고 의심 될 정도의 희박한 도덕심과 희박한 희생정신과 치료의식을

가지고 있다. 당장 사대방이 자신의 눈앞에서 죽어가고 있어도 다가가 내가 널 살려주면 내게 뭘 해줄건데? 네가 살고 싶다면 날 설득해봐,

와 같은 말도 안되는 주문을 하며 자신의 마음에 내키는 '대가'없이는 절대 치료해주지 않는다.

 

다만 이것과 별개로 한 번 자신이 맡은, 치료한 환자에 대해서는 묘한 집착과 소유욕을 보인다. 자신에게 치료받은 환자가 살아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등을 체크하고 '내가 살린 목숨은 내가 끝까지 살려야해, 아니면 내 손으로 죽일거야. 넘보지마'라고 말하는 등의 광기에 가까운 집착을 보인다. 이 광기 어린 집착은 전장에서 수혈할 팩이 모자라 자신의 환자가 죽어갈 상황에 놓이자 바로 자신의 피를 헌혈하며 수술을

지휘했다는 일화에서 그 편린을 옅볼 수 있는데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서의 집착이라기보단 한 어린아이의 집착과 같은 단순하고 본질적인

형태의 집착이다.

 

: 타인은 신경 쓰지 않고 생각하는 걸 바로 내뱉는 주제에 자신이 상처받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대화 중 조금이라도 심기에 거슬리는게 있다면 '너 나한테 시비걸어?'하고 바로 내뱉는다. 물론 풀리는 것도 빨라서 오해라는 것을 알면 그럼 됐어, 하고 넘어간다. 뒤끝이

매우 없는 편이다. 사실 뒤끝이 없다기보다는 생각나는 것을 바로바로 뱉어 쌓일 것이 없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 성격이 나쁜 것에 비해 자신이 잘못한것은 의외로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할 것이 있다면 사과하는 편이나 자신이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않는

문제에 한해서는 고집을 피운다.

: 본인이 그은 선은 타인이 넘어오는 것을 싫어하는데 자신은 타인이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이나, 선 같은걸 멋대로 넘어버린다. 남의 의사나

행동은 정말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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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내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임무를 담당하는 군대 의사.

 

4년전 NGO에 자원, 후 한 사설 군 부대에 스카웃되어 군의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자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만 확고하다면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모조리 살려내는 것으로 유명하며, 다리가 반파되고 심장에 총알이 파고 들어가도 그의 손에 들어오는 순간까지 숨이 붙어있으면 살려낼 수 있다고, 그의 주변인들은 말할 정도의 실력.

그가 에스포어 군의관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그의 활동지가 전장이라는 것 보다도, -수술기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 열악한 의료 환경을 압도적인 재능으로 커버하였다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전장이야말로 그의 재능이 타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 활약할

수 있는 적재적소였던 것이다.

전공은 외과의지만 군의관으로 전직한 뒤부터 활동지가 전장이니만큼 다양한 상황에 두루두루 대응했어야했기 때문에

기타전공에도 지식이 넓은 편이다.


 UCLA 데이빗 게펜 의학대학원에 입학해 전문의 과정을 밟았다. 22세라는 경이적으로 어린 나이에 총 750번의 외과 수술을

마친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정 받은 흉부외과의로 천재라며 신문과 칼럼에서 메인 기사로서 다뤄지기도 했으며, 신원이 불명인

환자들에게 자신의 사비로 입원비를 내는 등의 행위로 차기 에스포어 외과의라고 다큐에서 다루기도 했다.

 

창창대로를 달렸을 그가 NGO에 자원해 전장으로 나가게 된 계기는 그가 전문의로서 대학 병원 ER에 근무하고 첫 수술 환자를

자기 손으로 죽인 것을 시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인 때문에 그는 일반적인 의료업계에서 발을 딛을 수 없게 되었다.

이때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자신이 살린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에 뉴스에서

시끄럽게 다뤘었다. 이때의 뉴스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를 ‘장의사’라고 비꼬아 표현하기도 한다.

22세 환자를 죽였다라는 것을 시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재판 당시에 교도소에서 6개월 근무를 명하는 것으로 끝냈다.

그가 발표현 논문은 30여 편에, 그가 재 고안한 수술은 10여개에 달한다. 의료업계 쪽에서는 거론하기 힘든 터부에 가까운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논문은 아직까지도 학생들과 교수들 사이에 인용 자료로서 사용되어질 만큼 존재가 독보적이다.

물론 그가 제안한 수술법도 의사들 사이에서는 사용 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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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에 있었던 만큼 유탄에 당해 다친 것도 많고 애초에 움직이지도 않기에 건강상태가 나쁜편에 속한다. 체력 자체는 좋은 축에 속하지만

근력과 같은 것은 뒤떨어진다. 뺨과 목에의 상처는 유탄에 휩쓸려 생긴 상처들이다. 

 

: 양손잡이다. 주로 왼손을 쓴다.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기 보다는 자신에게 치료받지 않은 사람은 ‘예비환자’으로 치료 받은 사람은 ‘환자님’

으로 부른다.

 

: 군의관이다 보니 기본적인 호신술과 사격을 배웠다. 

 

 : 몸 담고 있는 사설 군부대 안에서는 워커홀릭으로 매우 유명한데, 초대장에 응한 것은 자신보다는 주변인들이 밀린 휴가를 쓰라고 짜증이란

짜증을 냈기 때문이다. 본인 말로는 군부대에서 자신을 쫓아내려고 그랬는거다,라고. 

 

 : 부모님과 여동생 한 명이 있다고는 하는데 연락을 하고 지내지 않는 듯하다. 군의관이 된 이후로는 만난 적 조차 없다고. 결혼을 앞둔 혼약자도 하나 있었다고는 하는데… 

 : 혈액형의 특성상 빈혈기가 있는 편이다, 아침에 매우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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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군용 나이프

사진이 든 팬던트

가방(긴급 수술용 키트, 구급상자, 여벌옷, 진료차트(커다란 파일로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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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 by  @FLLYA_13  

<계약은 함부로 하면 안돼요!>

​-라일라

눈이 좋지 못한 라일라가 시리우스에게 자신을 치료해주길 요구했다. 이야기 끝에는 승낙은 했지만, 그 치료의 대가는 터무니 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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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주세요 환자님>

​-나비드 릴리

나비드에게 대가를 받고 치료해준 시리우스 , 그런 나비드에게 요즘 고민이 생겼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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