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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많고 나른한 ]

" Zzz... 아... ... 방금 무슨 대화ㄹ...Zzz...  "

 

주로 밤과 새벽에 작업해오던 습관 탓에 생활패턴이 엉망이 되어 늘 수면부족인 상태이다. 때문에 대체로 모든 대화에 졸음이 묻어있으며,

대화 중 어느새 잠들어 있는 경우도 빈번하다.

언뜻, 만사 무의욕해 보이지만 그렇다 하여 대화나 교류를 귀찮아하는 기색은 없어 보인다. 한박자 늦더라도 애쓰는 모습이 오히려 조금

안쓰러워 보이기도 한다고...

더군다나 졸음의 영향으로 언행도 무척이나 느릿하고 느슨하며, 목소리마저도 반쯤 힘이 빠져 늘어진 상태라 그녀와 대화를 하다 보면

자신까지도 졸려질 정도라고 주변인들은 말한다.


[ 느긋하고 평온한 ]

" 후후...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을텐데 말이에요...~ "

 

느슨한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이나 상대방에게도 무척 관대하여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런 여유로운 마음가짐이다 보니 화가 날 만한 상황에도 그런 낌새 하나없이 은은하게 웃어넘기는 태도나, 평소 느릿하고 느긋한 모습들이

흡사 인심 좋은 어르신을 닮아, 사람을 대하는 것에도 어색함과 거리낌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급한 상황에서도 좀처럼 조급함을 보이지 않고 그저 평온하여 답답함을 느끼게 만든다고...
 

 

[ 담담함 / 조용하지만 대범한 ]

"  ... ...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니까요...~ (와장창!) "

 

반응과 감정 표현이 크지 않고 담담하며, 필요 이상의 말을 하지 않아 조용하다. 입을 열기 전 까진 그 속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

하지만 평소 모습들 덕에 이는 전반적으로 차가움보단 잔잔함을 띄며, 당황·분노 등 과같이 확연히 보이는 큰 감정들만 드러나지 않을 뿐,

무심함과는 별개로 보인다.

그리고 조금은 제멋대로이더라도 오히려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판단과 행동이 무척이나 대범하여, 무턱대고 해버린 행동이 득이 되는 경우도

해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간단히,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타입. 고민 없는 언행 만큼이나 꽤나 확고해 보인다.

가끔 그런 식으로 나오는 속 모를 대범함이 겁이 없어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본인은 그다지 크게 신경 쓰지는 않는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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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란, 행성·항성·은하·천체 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자를 뜻한다.

 

루코는 명문 대학 천문학교수의 쌍둥이 자매로 태어나 그 재능을 이어받아, 어릴 적부터 쌍둥이와 함께 천문학에 유수하기로 평판이 자자하였다.

 

그런 만큼 17살의 나이에 현재까지 기록된 천문자료들을 다량 습득하여 국가 천문연구기관에 스카우트되며 머지않아 최연소

천문학자로까지 올라서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릴 적부터 관측하고 기록해온 천체 현상의 자료들을 국가에 기증하며,

이 자료들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교과서와 전문서적에 추가 수록될 만큼이나 귀중한 자료들로 평가돼 그녀의 업적들은

논란이 아닐 수 없었다고 한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그녀가 최초로 발견한 '숨어있던 한 행성의 자료'를 발표하며 다시금 이목을 끌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숨어있다'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출몰 시간이 매우 희귀했을뿐더러 이를 관측한 결과, 지금까지 관찰해왔던 다른 행성들보다도 가장 지구와 흡사한 현상을 띄고 있다는 가설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아직 관찰 진행 단계라 공식적인 발표가 이뤄지지 않아 잠잠한 상태이지만, 업계에서는 무척 큰 논란이 되어 과학계 전체가 술렁이는 분위기이다.

 

이 일을 계기로 꾸준한 관찰력과 희귀한 출몰 시간을 잡아낸 계산력. 또 지금껏 기증한 많은 자료들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가설이더라도 지구와 흡사한 행성을 발견해 현재의 인류뿐만 아닌 미래의 인류에게도 희망의 기운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에스포어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비등한 재능을 가져 원래 에스포어 천문학자 칭호를 받을 예정이었던 쌍둥이 동생에게까지 인정받아, 최종적으로 루코가

칭호를 받게 되었을 정도로 이번 발표의 파장이 컸다고 한다.

그녀가 칭호를 받은 것은 근래 1년 안에 이뤄진 일이라 업적에 비해 인지도는 낮은 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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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동생 ]

 

루코와 비등한 실력의 천문학 재능을 가진 쌍둥이 동생이 있다. 동생의 이름은 '아마노가와 리코' 동종업이나 관련직이라면 한 번쯤은 스쳐

들어봤을 이름이다.

 이 쌍둥이 둘 다 우수한 재능을 가진 턱에 에스테리아 측에서도 칭호를 부여하는 것에 꽤 많은 고민이 있었을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고심의

결과. 원래는 동생인 리코가 에스포어 칭호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최근 루코가 했던 발표의 영향력이 컸기에 최종적으론 루코가 칭호를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동생 또한 흔쾌히 인정해준 결과로 불화는 없어 보이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에 비리가 있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조금 들린다.

[ 에스포어 부정 ]

 

대담하고 확고한 모습이 꽤나 자신감이 넘쳐 보이는 느낌이지만, 어째서인지 칭호(에스포어)에 대한 이야기에선 조금 움츠러드는 모습을 보인다. 칭호에 마땅한 재능을 가졌음에도 '에스포어'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입버릇처럼 간혹 중얼거린다. 하지만 평소 천문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가진 모습을 봐선 무의욕함과는 달라보인다.

 

[ 건강 ]

 

어린 시절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로 태어나 잔병치레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때문에 중등 시절까지는 대체로 침대에서만 생활했으며, 다행히도 현재는 완치된 상태이지만 누워지낸 시절의 습관이 몸에 배어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나빠보인다. 

 

[ 별자리점 ]

 

타로점, 운세 같은 것을 즐겨보는 취미가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별자리점을 좋아하여 가능한 챙겨본다. 운세 결과에 집착하고 신뢰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은연중 행운의 아이템을

챙겨본다거나 불행의 아이템을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하지만 별을 연구하는 과학자이기에 조금 의외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 외관 ]

곱슬거리는 남색 머리카락은 층이 확실하게 나눠져 옆머리는 단발 뒷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이다. 흡사 해파리 같은 형태. 그리고

전반적으로 나른해 보이는 분위기로, 이를 더욱 졸려 보이게 만드는 반쯤 풀린 축 처진 눈매를 가졌다. 

긴 원피스 위에 입은 회색 가디건은 헐렁하다 못해 손끝까지 전부 덮고도 남는다. 그리고 품에는 늘 초승달 모양 쿠션을 안고 다니며

졸릴 때마다 베개로 삼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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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양 쿠션

소형 단망경
(소형 단망경 - 검은색 원기둥, 한 손에 전부 잡히는 사이즈. 카메라 렌즈와 흡사한 형태로 확대, 축소 기능이 있다.)

졸음방지껌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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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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