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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함]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야. 그냥 내버려둬."

 

그는 거만한 성격을 지녔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서슴없이 반말을 툭 뱉어대는게 콧대가 하늘만치 솟았다. 남들을 자신보다 낮잡아 보기 일쑤. 모든 사람들이 자신보다 아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높아 제 자신에 관한 평가가 높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들은 자신을 사랑한다고 여긴다. 속히 이야기하는 자의식 과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이 이렇게 막 대해도 다른 사람들은 어차피 자신을 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 근본없이 하는 말은 아니기에 조금 듣는 사람들은 할 말이 없어질지도.

스스로를 굉장히 아끼며 자신을 가꾸는 것에 무척이나 힘을 쓴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피해가 오는 일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며 어느 곳에 가서도 위풍당당! 쉽게 기가 죽지 않는다. 그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굿나잇의 아이덴티티.

 

자존심도 세서 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듣는 것을 싫어하고 고집을 꺾을 줄 모른다.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들고

하고 싶지 않은 일에는 손가락도 까딱하지 않는다. 이전에는 거액의 광고 하나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그저 흥이 떨어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촬영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발칵 뒤집어진 적이 있었다. 제멋대로, 이기적으로도 보일 수 있는 자기중심적인 성격. 협조성도 매우 낮다.

그럼에도 그에게 매력이 느껴지니 마성의 남자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완벽주의]

"으, 또 나왔네. 이번엔 언제까지 저러려나."

 

그는 자신이 해야하는 일은 모든지 완벽해야 직성이 풀린다. 실수? 그런건 수학에서 나오는 단어일 뿐이다. 어떤 경우에도 실수는 용납하지

않는다. 만일 자신의 파트너 배우의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하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계속해서 번복하여 연기를 지도한다.

그것은 그의 성에 찰때까지 계속되어 감독과 스텝들은 그저 그의 마음에 들기만을 마음속으로 빌 뿐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어 그의 파트너를 관두는 사람들도 종종 나온다고 하는데, 그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을 미개하게

생각할 뿐이다. 「나와 같은 수준은 못되더라도 적어도 나의 발끝에는 닿아야하지 않겠어?」 그의 파트너 배우라면 꼭 한 번 쯤은 들을 수 있는

문장. 항상 자신의 가치에 걸맞는 결과가 나와야 비로소 만족한다.

 

그러면 그는 실수 하나 하지 않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냐? 라고 물을 수 있는데, 그건 정말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질문이다.

직관력이 좋아 갑작스러운 상황에 부딪히게 되어도 단박에 그 상황을 이해하고 뛰어난 감각으로 위기를 넘길 줄 안다. 그의 천재성이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지. 그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바라는 바를 이루고 만다. 이 때문에 그런 깐깐한 성격에도 아무도 입을 쉽게 열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그는 쉽게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성격이다. 덕분에 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사람들을 쳐낼 수 있는거겠지. 일단 그의 눈에는

자신만이 보이겠지만 말이야.

 

[공감결여]

"굿나잇 올드먼, 그가 정말 어떻게 연기를 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

 

그는 사람들의 감정에 쉽게 공감하지 못한다. 그가 감정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굳이 이해하려 들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슬픈 일을 겪은 지인이 눈물을 흘리며 제 앞에 나타나도 건성으로 등을 두드려주기만 한다. 사실 두드려줄지도 잘 모르겠군. 되려 질색하지

않으려나? 청승맞다면서 말이지. 그의 입으로도 「굳이? 난 이미 바쁜 몸이야.」 라고 말하는걸 보니 정말 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는 것 같다.

 

또한, 자신의 감정조차 남들에게 보이지 않으려 한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면모는 언제나 자신감 높다 못해 우주밖까지 뚫고 나가버린 태도,

그 거만한 태도만을 비춘다. 만일, 그에게 울어달라고 이야기한다면 누구보다 슬프게 울며 눈물을 흘릴테고, 웃어달라고 한다면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여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본연의 감정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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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당신에게 사랑을 속삭인다면 어떨 것 같아요? ..미안, 모두 거짓이야. 안심해요. 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거에요.」

 

4년 전, 그는 마치 밤하늘의 혜성과도 같이 연예계에 나타났다. 첫 데뷔작의 제목은  「If i loved」. 꿈을 이루기 위하여 도시로

올라온 시골 청년이 자신보다 연상의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여자의 입장이 곤란해지자 결국 고백도 하지 못한 채 마음을

정리한다는 내용의 영화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성격은 그와는 대조되게 눈물

많고 다정하고, 사람들에게 늘 따듯한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성격이었다. 분명 수수한 캐릭터였음에도 전 세계의 사람들은 그의

연기를 보면서 마음을 졸이며 눈물을 흘렸고 영화가 끝날때까지 숨을 쉬는 것을 잊었다고 한다. 실제로도 영화도중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사람이 나온 적이 있어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꽤나 이슈가 되었었다.

 

진부하디 진부한 내용의 로맨스 영화임에도 영화의 매출은 전 세계에 기록적으로 남겨질 정도로 크게 흥행했고, 세계적으로 그의

연기는 인정을 받아 당당히 에스포어의 칭호를 손에 얻게 되었다. 그 뒤에도 그는 스크린에서 매번 색다른 캐릭터를 연기해

사람들이 놀람을 금치 못했다. 어떤 배역을 그에게 가져가도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내니 그에게 출연제의는 끊임없이 들어왔다.

그의 연기를 실제로 본 스탭이나 감독들은 그의 연기를 「귀신에 홀린 것 같다」 라고 표현한다. 그도 그럴 것이지 그의 오만하고도

이기적인 성격이 연기만 시작되면 그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는지도 잊게 만들 만큼 보는 사람을 휘어잡으니까. 또한, 그가 슬픔을

연기하거나 기쁨을 연기하고 있을 때에는 그의 감정에 동화되어버려 자신도 어느샌가 울고, 어느샌가 웃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에서는 그가 평소에 보이는 오만한 행동들도 사실은 모두 연기일 것이라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그에게 환상을

품은 팬들도 대다수 보유하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조연자리를 맡아본 적이 없다. 그가 말하기를,


"조연? 그 자리엔  빛나는 내가 너무 과분하지 않나? 웃음도 안나오는군. 한 번 시켜보던가.

주연은 보이지도 않게 내가 다 먹어치워버리고 모두의 시선을 빼앗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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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나잇의 친필사인. 언제나 들고다니는 보라색 잉크의 사인용 펜으로 종이든 옷이든 물건이든 화려하게 사인을 해준다. 그것은 타인이 가지고 싶어하든 아니든. 넷상에서 판다면 가격은........!

 

- 염소자리, 탄생화는 스위트 알리섬. 꽃말은 뛰어난 아름다움.

- 애칭은 니키. 사실 애칭을 부르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 연예계에서는 이미 평판이 좋지 않다. 팬들도 알면서 쉬쉬하는 느낌. 그는 역시 신경쓰지 않는다. 

- 이목구비가 뚜렷해 무척이나 잘생겼다 이야기할 수 있는 얼굴. 전체가 100점이라면 90점 후반도 줄 수 있을 만큼 잘생겼다. 자신도 그것을 알고 뽐내고 다녀 -20점이지만.

- 얼굴이 살짝 비치는 선글라스를 끼고 다닌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의 얼굴이 너무 빛이 나 자칫 잘 못 봤다간 눈이 멀어버릴 수도 있다고..한다.
- 그에게 가까이 가면 상큼한 레몬향이 난다.. 

 

- 혼혈, 독일인인 어머니와 영국인인 아버지가 있으며, 자신외에는 아무런 형제가 없다.

- 풍족한 생활에서 아무런 부족함 없이 자랐다. 애정도, 돈도, 가정도 무엇 하나 빠짐없이. 지금은 에스포어 칭호를 얻은 전 세계적인 배우. 돈은 분명 차고 넘칠 것이다. 

- 아버지도 배우였지만 지금은 은퇴하고 난 뒤다.

- 영어, 독일어, 불어, 일본어, 중국어.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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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 선글라스

보라색 잉크의 사인용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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