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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길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표정과 말투. 상대를 가리지 않고 연극을 하는 듯한 깍듯한 경어를 사용한다.

웃는 얼굴 이외의 표정은 보기 드물며 하는 말의 진위를 파악하기 어렵다.  개인정보에 대한 이야기는 피한다.

여러모로 오해와 시비를 사기 쉬운 타입. 본인은 악의가 없다고 주장한다. 

- 도덕성이 낮은 듯한 사고방식을 가졌다. 예의바른 말투와 다르게 남을 들쑤시는 짓은 즐기는 모양.

눈치가 없는 정도는 아니나 붙임성이 좋은 것인지 거리낌이 없는 것인지 상대방의 반응이나 감정을 크게 염두에 두지 않는다. 깊은 관계를

추구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도 망설임 없이 말을 붙이고 다가선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취하는 대화 이외에는 익숙하지 않은 듯 보인다. 

 

-  단어의 사용, 취미, 버릇이나 습관 등이 어린 나이에 비해 상당히 고루하다. 시끄러운 것이 싫다 하여 구형 휴대폰을 고집하거나 메모는 종이와 연필 이외의 수단은 사용하지 않는 등. 아주 어릴 적부터 똑같았다는 듯. 남에게 지적당하면 웃어넘긴다. 종종 자신을 츠쿠모가미라 칭하며 농담하는 것을 보아하면 컨셉인 듯도. 

 

- 남을 겁주거나 놀래키는 일을 좋아하며 타인을 향한 악의에 기꺼이 방법을 제시한다. 마치 악령 같은 생태. 모조리 오컬트적 주술인 데다

반농담이지만 흥미를 추구하는 성미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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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이어지는 일본 최대 규모의 괴담 사이트 「箪笥の奥の怪談-농 속의 괴담-」의 관리자.

매주 수요일 오전 0시, 게시판에 괴담이 업로드된다는 특징 때문에 零時-영시- 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의 사이트에 가득한 오싹하고 음침한 유령, 사물, 장소, 주술, 인간에 관한 이야기들은 그 오리지널리티와 무시무시함으로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유명세를 탔다. 개중 자신에게 붙어 있는 혼령을 볼 수 있다는 오컬트 주술 괴담 '말린 꽃과 성냥과 불단' 은 일본의 10대라면 못 들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의 대유행으로, 괴담의 내용을 재현하려는 아이들에 의해 전국의 꽃집이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했다.

 

그의 괴담에 등장하는 심령 스팟은 실제 유령 경험담, 지인이나 가족이 그 곳에 가더니 사라졌다는 제보로 들썩였고

무당과 퇴마사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불온하다' 며 사이트 열람의 자제를 권유했다. 사이트의 규모와 유명세가 커짐에 따라 괴담의 작성자를 찾아내어 취재하려는 매스컴의 움직임도 활발해졌으나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는 관리자는 취재 요청을 모두 거절했다.

 

단 한 가지 답변한 것은 괴담의 출처였는데, 인터넷을 통한 제보는 일절 받지 않고 있으며 모든 괴담은 일본 각지를 돌아다니며

직접 듣는 것으로만 수집하고 있다는 것. 그런 탓에 목격담과 구설수만 가득하던 그가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사이트 개설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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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샤도쿠로'라는 이름은 일본 요괴의 이름을 딴 가명. 본명은 비밀이다. 

- 좀처럼 장갑을 벗는 일이 없다. 이유는 물론 비밀.

- 겉은 백색, 안쪽은 옅은 녹색의 상당히 긴 머리카락. 평생 길렀다는 듯.

- 창작에는 영 소질이 없다. 

- 좋아하는 것은 우롱차와 일본주, 싫어하는 것은 팥과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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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인형

 

붉은 실 한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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