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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 내에 살인게임이 선포었으나 여전히 레버리 안은 평화로운 분위기입니다.
코니와 유니는 살인 부추기기용 영화를 만들어 에스포어들에게 보여주었으나... 눈뜨고 봐주지 못할정도로 엉망이였습니다.
그것에 불만을 가진 굿나잇 올드먼은 자신이 형편없는 영화를 찬란한 연기로 재현해보고자 합니다.
여고생 배역에 적합한 카고야 신시와 함께 말이죠!
그러나 찬란한 연기는 헤어나오지 못할 메소드 연기로 변하고 맙니다.
살인마 배역에 감정 동기화가 되어버린 굿나잇 올드먼은 카고야 신시를 살해하려고합니다.
굿나잇 올드먼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란걸 깨달은 카고야 신시는 망설임 없이 위험을 대비해 챙겨온 일본도로
굿나일 올드먼을 처단합니다.
그 순간,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던 타이 바로네가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맙니다.
당황한 카고야 신시는 나름대로 열심힘 합리화 하여 타이 바로네를 설득합니다.
결국 재판장의 분위기는 위기를 맞이합니다.
카고야 신시의 명백한 범행을 알릴 목격자가 없다면,명확하게 범인을 지목하지 않는다면
무고한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맙니다.
이 사실을 안 타이 바로네는 목격자로 그녀의 범행을 진술합니다.
결국 카고야 신시는 레버리에서 퇴장당하게 됩니다.
결국 살인게임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은 이런곳에서 올바른 정의를 구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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