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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개혁은 무력과 공포를 주축으로 꽤 과격하게 이루어졌다.

필요한 부분은 취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가차 없이 잘라내는 방식. 하지만 마약과 범죄로 뿌리 깊이 부패한 학교를 단기간에 바꾸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관계자 대부분은 생각한다. 

다소 강압적인 형태지만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인 변화였기 때문에 에스테리아 측에서도 학생회장으로서의 재능과 공로를 인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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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종의 착한 아이 증후군. 정의롭고 완벽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며, 올바름을 강박적으로 증명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구현’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는 과정에서 약간의 희생을 감수하기도 한다.

 


- 가벼운 사람, 말이 많은 사람은 ‘오빠 같은 사람’을 의미한다. 가풍보다는 오빠를 연상케 하기 때문에 혐오하는 것. 오빠를 혐오하는 동시에 자신도 같은 사람이 될까 봐 언제나 경계하며 두려워하고 있다.

- 오빠의 출소일이 다가오자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러던 중 초대장을 받게 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다잡고자 초대에 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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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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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평이 좋은 집안에서 자랐지만, 신시의 오빠는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엇나갔다. 몸을 쓰는 일에는 재능이 없었지만, 노련한 말재주로 사람들을 꾀고, 빼앗는 것에 유달리 재능을 보이는, 그야말로 타고난 사기꾼.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범죄에도 가담했는데, 대표적으로 학교 이름에서 따온 꽃의 재(花の灰)라는 마약을 유통해 학교를 본격적으로 부패 시켰다. 그러던 중 큰 범죄 사건에 연루되면서 경찰에 의해 마약 밀매 등 여러 가지 범죄 행위가 밝혀졌고,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았다.

평소의 그의 비행은 집안에선 철저히 숨겼기 때문에, 가족들 또한 조금 반항적인 자식이라고 생각했을 뿐, 범죄에 가담했다는 사실까지는 알지 못했다. 범죄 행위가 알려졌을 땐 집안에 먹칠했다며, 집안 내에 큰 파문이 일었다.

 

가문 내에서 엇나간 범죄자가 나오자 부모님은 위기를 느꼈다. 그래서 동생인 신시를 강압적으로 엄하게 키웠다. 계속되는 부모님의 우려와 의심 속에 신시는 늘 자신이 오빠와 달리 가문에 어울리는 사람임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했고, 이는 강박이 되었다.


오빠의 모교였던 ‘하나카이 고등학교’의 개혁도 증명의 연장 선상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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