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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함]

자신이 하는 일에서 '무섭다'라는 이유로 물러서지 않는다. 오히려 다가가서 해결하는 편. 폭발하는 물건을 고치거나 전기가 심하게 새어 나오는 물건도 거침없이 다가가 고치고 나중의 위험도 없애기 위해 강화를 시키기도 한다. 위험한 물건이 떨어지는 걸 봐도 물러서지 않고 다른 상대방을 구해주는 등 남을 위한 행동도 의외이지만 나서서 한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가진 장비들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또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보고도 조금도 겁을 먹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 협박을 당한다고 해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말을 아끼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자신의 몸을 아끼기에 무모하지는 않다. 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범위에서만 행동하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역량이 아닌 것에 나서는 것은 자만이라고 생각한다.

 

[결단력이 빠른]

일로 인한 것인지는 결단력이 매우 빠르다. 좋다 싫다는 1초도 고민하지 않고 말할 수 있으며 행동을 하는 것마저 모두 계획한 바로 실행한다.

'살고 싶다면 팔을 분질러버려라'는 극단적인 말을 듣자마자 팔을 부러트릴 정도로 남들이 당황하여 시간이 걸리는 일도 극단적으로 빠르게

결정한다. 실제로 우주에 나갈 땐 결정력이 빨라야 하기에 몇 년 내내 다듬어진 성격일지도 모른다.

 

자신은 이것에 대해서 우유부단한 면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고칠 생각마저 없어 보인다. 오히려 남들을 구하거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고 좋게 생각하는 편. 물론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쪽이면 최대한 자신 쪽으로 피해를 입게 결정을 한다. 이것에 대해 물어보면

상대에게는 빚을 지기 싫다고 무덤덤하게 이야기한다.

 

[리더십]

리더십이 강하다. 자신을 믿어주는 상대에게는 그만큼의 믿음을 주고 자신을 따르는 사람에겐 그만큼의 리더십을 보여준다. 과거에는 리더십이 강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우주 비행사 일을 하다 보니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주제가 되어 움직여야 할 때가 있기에 지내면서

서서히 생긴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말투가 명령 투인 경우가 많다. 지적을 하거나 듣고 싶지 않다고 할 시 그 사람에겐 하지 않는다.

 

[차분함]

보통 사람들보다 휠씬 차분하다. 차분함을 넘어 오히려 감정이 없어 보인다고 한다. 말할 때 기계음이 한몫을 하는 거 같지만 실제로

그의 목소리가 들뜨거나 감정이 많이 들어간 소리는 정말 보기가 어렵다.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목소리만으로 알아차려야 하기에 실제로

화가 났는지 슬픈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말로도 가벼운 장난을 치지 않아서 차가워 보인다는 인상이 강하다.

 

하지만 상대가 엉뚱한 말을 하거나 화내게 할 경우 당황스러운 말투가 나오기도 한다.

 

[선을 두는]

자신의 신분이나 여러 가지 꺼리는 이야기를 할 경우 바로 선을 둬 버린다. 친절하게 다가오는 대상들은 거의 선을 두고 산다고 보면 편하다.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보단 정을 쌓는 걸 회피하는 것. 그러기에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정을 들이는 것을 보통 이상으로 꺼리며 대화를

끝내버리거나 다른 주제로 넘어가버린다.

 

자신에 대해서 밝히는 것도 싫어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나 싫어하는 것마저 물어보기는 것을 기피한다. 자신의 개인 정보보다는 자신의

사상을 남에게 알려주는 걸 더 낫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이 사람 앞에서는 오히려 자신의 이야기를 주야장천 말하는 것이 대화가 오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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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 우주비행을 하는 사람.

 

최연소 우주비행사이기에 사람들에겐 엄청난 인재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그렇지만 소문이 퍼진 만큼과 반대로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려지지 않은 대상. 2년 전에 나타났고 지금까지 얼굴은 물론이며 성별까지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그러기에 이 사람은 인재라는 소문과 함께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 '사실은 우주인'같은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전 세계적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인기를 얻게 되어 국가와 정확한 나이도 겨우 알려졌던 것. 분명 얼굴이 바로 들킬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과 다르게 얼굴 공개가

실수나 고의적으로 한 번도 보인 적이 없다. 파파라치들이 붙어 있었지만 M-475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법적으로

걸리게 해서 나중에 그들은 사라졌다.

 

업적은 달에 다녀온 것이라는 것. 작년 초에 일주일 동안 달에 도착하는 일을 하였다. 임무는 대성공. 여러 가지 달에 대한 알려지지 않았던 정보나 수집을 완벽하게 하여 우주에 대한 내용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달에 갈 때의 모습도 우주복만 입은 모습만 있기에 세계 사람들은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차린 게 없었다. 우주선 안에 있는 모습들은 비공개 처리가 되었기에 관련인이 아닌 이상

아무도 열람할 수 없어 수수께끼의 인물로 대중들 사이에 또다시 화제의 인물로 올라섰다. 그 외에는 우주 정거장에 가서 연구를

하거나 관찰을 하는 일을 수십 번 했다. M-475의 연구와 관찰로 인해 우주의 폭이 넓어지고 잘하면 일반인도 달 정도는 누구나

쉽게 다닐 수 있을 거라고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기사까지는 아니지만 일부의 극소수 사람들이 1년 전인 작년 후반에 3주 동안 M-475의 모습이나 동료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인터넷 사이트에 적어놓은 소문이 돌아다녔다. 그다지 크게 알려지지 않았기에 빠르게 사라진 소문이지만 실제로 오랜 시간

우주에만 있었던 M-475가 지구로 내려와 오랫동안 지내게 된 일이 있었다. 무슨 사건인지도 어떤 일로 지구로 내려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단지 동료들 전부가 다 해체해서 각각 개인이 되었다는 소식이 돌아다닐 뿐이다. 물론 이것이 정말인지 루머인지 자작극인지 아무도 알 지 못한다. 그것을 아는 건 M-475와 그의 동료들 뿐일 것이다. 아무도 누가 그 사람의 동료인지도 심지어

동료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이 도시괴담처럼 믿는 분위기이다.

 

6개월 전부터 M-475는 다시 우주로 나가 연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인터뷰를 확인하면 우주를 관찰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필요할 때 부르면 지구로 다시 내려가겠다는 말과 같이 두 마디가 끝인 내용이다. 관찰의 내용을

물어봐도 어물쩍 넘겨버리고 인터뷰를 도중 취소해버릴 정도로 계획마저 알 수 없는 사람 같지 않은 존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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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으로 된 건 못 먹고 익힌 거만 먹을 수 있다. 익히지 않은 초밥이나 웰던이 아닌 스테이크는 먹지 못한다.

물론 위급 상황일 시 가리지 않고 먹기는 한다. 

 

전문지식 말고도 수리, 운동, 개발 등등 못하는 것이 거의 없다. 발명가 겸 과학자라고 보아도 좋다. 우주비행사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연습하고 배웠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무리가 없도록 왼손잡이였던 손을 양손잡이로 만들었다. 하루에 최소 2시간은 운동으로 시간을 보낸다.

 

자신을 어떻게 부르든 상관 쓰지 않지만 대중에게 알려져 있는 별명은 '엠'이나 '시카고'이다. 가끔은 시나몬이던가 시나고라고 불린다.

 

음성 변경 기기를 써서인지 성별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게다가 기계음이기 때문에 말할 때 기계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예시를 들자면

무전기에서 들리는 듯한 소리이다.

 

겉옷의 안쪽에는 여러 가지 작은 기기들이 들어 있다. 무언가를 마시거나 먹을 수 있는 장치나 전문적 계산기, 무전기, 산소호흡기, 압축 식량 등등 작지만 별게 다 들어 있다. 우주에 갈 때는 이 복장이 아닌 다른 복장을 입는다. 이유는 실제로 나갈 때 입는 건 너무 무거워서. 게다가 너무

불편하기에. 

 

알려진 것은 우주복을 입은 모습과 아주 사소한 개인정보, 현재의 모습. 그것을 제외하고는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사소한 것도 알려주기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말해야 하는 거면 사소한 것들 중에서 하나만

말하고 만다. 자신의 속을 파헤치는 사람을 꺼리는 편이다.

 

죽은 사람들을 호칭할 때는 '별'이라고 말한다. 별이 되었다. 별을 보고 싶다 이 모든 의미는 죽은 사람을 뜻한다.

 

남의 이름을 말할 때는 무조건 이름+님을 붙여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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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변조 기기
(음높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조금씩 기계음이 나는 기기로 성별을 알 수 없게 중음으로 들리게 조정했다. 무전기를 통해 대화하는 느낌.)

홀로그램 기기
(홀로그램으로 정보가 모인 다양한 별들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엔 딱히 다른 기능은 없다. 기기가 작기는 하지만 단단하기에 쉽게 깨지지 않는다.)

공구 상자
(가진 기계들이 고장 나지 않도록 들고 다닌다. 또한 강화의 목적으로도 들고 다니는 것. 대부분의 기계를 수리, 개발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들어있다. )

주머니(붕대, 지혈제, 가위, 연고, 해열제, 파스)
(옷에 부착되어있는 주머니 안에는 의료물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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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계약 관계>

​-페퍼 그린

사기에 가까운 불공정 계약서를 나눈 관계... 2019년부터 후원자와 수혜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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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기 하이오버테크놀로지 프렌드>

​-앨리스

31세기까지 천년동안 친구를 하기로 한 후유와 앨리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천 년 살기 위한 방법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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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쟁이 친구들>

​-카츠라가와 라즈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뭘 해도 창피해하는 그들.. 결국 친구까지 하고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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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쑥맥 탈출기획>

​-라일라

손잡는 것부터 시작해 거의 대부분의 스킨십을 부끄러워하는 후유를 위해 라일라가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보자고 도와주게 되는데..! 이거...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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