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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적인/양날의 기사도]

「진취적인」
실제로 그는 앞서 나아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으로 자신의 도리와 신념에 어긋나는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며 본인이 바라는 결과를 엳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내걸기도 한다.
그러나 신분을 숨긴 이후로는 최대한 눈에 띄이지 않기 위해 행동에 제약이 생겨 방관자로서 살아가게 되었다. 

「양날의 기사도」
그에게 절대적인 선은 없다. 
상대방이 본인에게 선의를 갖고 있다면 지키기 위해 검을 들고 적의를 드러낸다면 심판을 하기 위해 검을 휘두르는 쪽으로 자기 자신이 정한 기사도대로 행동한다.
'자신이 한 행동에 따라 대가를 받게된다'가 그의 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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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어 기마로 전투에 임하는 사람,

 

주종관계를 맺어 주에게 충성을 맹세하여 그를 보호하기 위한 전사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기사의 존재 의미가 대부분 사라져 명예직으로 남게 되었다.

 

기사라는 직업이 많이 쇠퇴한 지금, 그는 서유럽 좌측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에스페라의 현황제 직속 기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15살, 모종의 이유로 기사단에 입단하여 다른 동료 기사들보다 월등한 성장을 보여주었고 그 당시 국가에 반발하는 세력을 완벽하게 끊어내 황실의 직속 기사로 임명을 받게 되었다.

 

덕분에 시간이 흐를수록 에스페라 황실의 세력은 정상에 올라설 수 있었고, 그 또한 '황제를 수호하는 검'으로서 명성을 쌓아 국가 내에서 이름을 알리며 나아가 에스포어의 칭호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설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황제의 신뢰와 함께 욕망또한 점점 커져만 갔으며 결국 에스페라는 황제의 횡포로 암흑기에 접어든다.

 

이 사건으로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불행이 닥쳐오자 그는 본인의 손으로 지켜낸 황제를 끌어내리고 황녀를 현황제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나 갑작스런 시해 소식과 곳곳에 살아남아있던 반세력에 의해 그는 의심을 받으며 반역자로 내몰린다.

 

생명을 내어줘야하는 상황 속에서 현황제로 올라선 황녀의 도움을 받아 신분을 숨긴 채로 에스페라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비록 신분을 숨기고 에스페라에서 활동할 수는 없으나 모든 걸 돌려 놓고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위해 기사로 남아있겠다는 약속을 하며 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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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ission by @M__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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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페라:: Esperar 」

서유럽 좌측에 위치해있는 작은 섬나라. 
 

현황제의 즉위 전까지 대외활동이 거의 없었으나 현재는 활발하게 국가간 교류를 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희망의 국가로 알려져있으며 국가의 세력이 나뉘어져 있음에도 평화로움을 유지하고 있다. 
이 희망의 국가에도 암흑기는 있었으나 황제의 자리가 바뀌면서 현황제가 큰 버팀목이 되어 나라를 지탱할 수 있었고 그 덕에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에스페라 출생으로 현황제의 직속 기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방랑 생활」

에스페라에서 나와 약 2년동안 방랑 생활을 했다.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곳을 돌아다닌 이유는 혹시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자리를 피해다녔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기사로서의 행동」

신분을 숨기고 있을 때와 어조는 별 차이가 없으나 행동에서는 확연하게 드러난다. 상황에 따라 격을 맞추거나 상대방을 낮춰부르기도 하며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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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은 섬나라의 평민으로 태어나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일하던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런 소년의 가게에 한 아이가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왔고 그는 상황을 물어본 후 그 아이를 도와주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는 계속해서 소년이 일하던 가게를 방문했고, 그는 처음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나 점점 익숙해졌는지 서로 마음을 터놓기 시작했다.


자신에게 찾아왔던 아이는 에스페라의 유일한 황녀로 자주 황실을 비워 이를 곤란하게 여긴 황실에서 전언을 내렸고 이 소식은 그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소식을 들은 그는 서로 마음을 나눈 친구였으나 격이 다르다 생각해 자연스럽게 곁을 떠나려고 했지만 먼저 아이가 다가와 "나를 지키는 황실의 사람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한다.
평민 출신이었던 소년은 그 한마디를 계기로 에스페라 황녀의 도움을 받아 기사단에 입단을 하였다.

단 한 번도 검을 다뤄본 적이 없었던 그에겐 많은 시련이 있었으나 그 이상의 노력과 빠른 습득력으로 시련을 전부 뛰어넘어 기사단에 바로 녹아들 수 있었고 덕분에 같이 입단을 한 견습 기사들보다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황실의 예비 기사나 실전에 투입되는 일도 많아지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성장은 월등해졌고 황실의 반세력을 끊어내는 일에 큰 공적을 쌓아 확실하게 실력을 인정받게 되어 황제의 직속 기사로 임명받게 된다.

기사로서 정상에 올라섰음에도 황실을 위해 검을 휘둘렀으며 그때마다 황실의 세력과 국민의 신뢰는 높아졌으나 그만큼 황제의 욕망도 커져만 가 자신이 검을 들었던 의미가 사라지게 된다.


결과는 말 그대로 참혹했다. 눈 앞에 놓인 이익만을 추구한 황제는 막강해진 황실의 권력을 이용해 온갖 횡포를 부렸으며 이 사건으로 아이리스의 주변인과 소중하게 여겼던 황녀에게 피해가 가면서 불행이 닥쳐왔고 국가는 암흑기에 접어들게 되었다. 결국 그는 이 상황을 되돌리기 위해서 자신의 손으로 지켜냈던 황제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생명을 끊어 끌어내렸고 공석이 된 황제의 자리에 황녀를 앉히며 사건을 은폐한 뒤 국가 재건에 힘을 보태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황제의 자리가 교체되면서 사람들은 의문을 갖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황제 시해 사건은 곳곳에 남아있던 반세력에 의해 소문이 퍼지며 가장 가까이 있었던 직속 기사인 그를 의심하면서 반역자로 내몰았고 여론은 부정적으로 흘러가면서 그는 판결을 피해갈 수 없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최후의 날을 기다리고 있었던 그에게 현황제가 된 황녀의 도움의 손길이 한 번 더 닿게 된다. 그 손길 덕분에 다행히 신분을 숨긴 채로 에스페라를 빠져나올 수 있었고 자신을 도와준 그사람의 기회를 헛되이 쓰지 않겠다며 그가 바라는 평화로운 미래에서 만남을 기약하고 긴 여정을 떠난다. 

장검

(항상 케이스 안에 보관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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